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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오랜 친구녀석의 집에 가서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놀다가 그동안 노래를 불러오던 "출사"라는 키워드를
살짝 던졌더니 친구가 덥썩 물었다.
(사실 약 2년전에도 역시 급하게 다녀왔던 청담대교의 야경 사진이 바탕화면으로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어쨌든 그래서 우리는 기분전환도 할겸 트랜스포머를 끌고 급 출사를 가기로 했다.

선유도팤 올림픽팤 삼청동 서울숲 응봉산야경 하늘공원등이 물망에 올랐지만 그중 부담없어 보이고 야경에 강하던
응봉산! 당첨!!

각자의 집에서 급하게 저녁을 먹고는 뻥 뚤린 분당-수서간 고속도로를 가로질러 올림픽대로를 거쳐 도착한 응봉산은
예상보다도 작고 아담했다.

하지만 별로 높지 않은 계단을 헉헉 거리며 올라가 보니 펼쳐진 신세계!!

삼각대를 대전에 두고 온지라 집에 있던 오래된 녀석을 들고 갔더니 제대로 고정도 안되고 바람에 흔들리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래도 좌 우로 분주하게 왔다갔다 하며 서울의, 한강의 야경을 담고는,

멀리 보이는 남산타워도 한컷!!


응봉산 정상(이라고 해봐야 10분이면 올라간다 ㅋ)의 팔각정.. 머하러 올라왔는지는 몰라도 우리때문에(?) 금방 내려간 커플 지못미.. (응?)

그리고 아이폰으로 찍은 파노라마!! (망할 수전증.. 사실 너무 추웠다 ㅋ)

별로 안추울줄 알았다만 그래도 산이라고 올라가니 썰렁해서 그리 오래 있지는 못해 아쉬울 따름이다.

그래도 오랫만에 탁 트인 곳에서 야경도 보고 사진도 찍으니 밤새 별로였던 기분도 좋아지고,
올 한해 먼가 좋은일이 생길것만 같은 기분이다 ^^

다음 출사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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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 | 응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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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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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샨카

    저렇게 고속도로 같은 데에서 자동차 지나가는 헤드라이트 불빛만 좌악 보이는 사진-
    난 저런 사진 좋드라. ㅎ
    야경 좋타- ㅎ

    2010/02/14 01:17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그런거 멋있는 장소 여러곳 있는데 다 가봐야지! ㅋㅋ

      2010/02/14 02:35 [ ADDR : EDIT/ DEL ]
  2. 혜교이

    우아. 멋진걸요~
    야경을 보니 정말 서울도 참 아름답네요-
    근데 아이폰으로 파노라마가 가능해요??? 어플이 따로 있는거죠?
    사진보니 크게 바탕화면 해두면 정말 시원할 것 같은 느낌 ^^

    2010/02/14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 pano 라는 어플 있어요~ 별로 안비싸고 성능도 괜찮아요 ^^
      서울도 좋죠~ 서울 뿐만 아니라 좋은곳 너무 많은데.. 언제 다 가보죠? ㅠ.ㅠ

      2010/02/14 02:35 [ ADDR : EDIT/ DEL ]

최근에 얀 베르트랑 이라는 사진작가가 항공촬영을 통해 우리나라를 찍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됐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재미있을 다큐멘터리라는 말만 듣고 구해놨다가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보고나니 그 여운이 쉽게 가시지를 않는다.

사람들은 여행을 하며 사진을 찍는다. 제각기 다른 이유로 사진을 찍고 보관하고 다시보며 즐거워 하는데, 나의 경우는 머리속에서는 쉽게 잊혀질 추억들이 보다 오래 간직될 수 있는 매개체로서 사진을 찍고 보관하는 편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내가 보고 마음에 드는 장면을 사진에 담는데 그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높은곳에서 찍은 모습이다.

우선 큰 장면을 그려두고 세세한 부분을 찍어 나가는 것. 내가 공대생이라 그런가??

아무튼 얀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그동안 찍었던, 아직도 정리되지 않은 사진들이 눈앞에 아른거려 다른일 제껴두고 정리 해 보았다. 대부분의 사진은 2006, 7년 북미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이고 그 외에 티벳, 우리나라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01. 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ory)에서 본 LA 전경, USA
: th 발음때문에 무진장 고생했던 그리피스 천문대, 광활한 미국대륙을 처음 느낀 장소.


02. 라스베가스(Las Vegas) 파리스(Paris) 호텔의 에펠탑에서 본 전경, USA
: 불이 꺼지지 않는 도시 라스베가스, 나의 누추했던 옷차림은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럽다 T.T


03. 경비행기에서 촬영한 그랜드 캐년(Grand Canyon), USA
: 비행 직전에 부페에서 과하게 먹은것만 빼면 너무나 좋았던 그랜드 캐년, 언젠가 직접 밟아보고 싶은 곳


04.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코잇타워(Coit Tower)에서 바라본 전경, USA
: 샌프란시스코가 너무 좋아 날이 안좋아 안보일줄 알면서도 올라갈수바께 없었던 코잇타워..


05. 시카고(Chicago) 존 핸콕 센터(John Hancock Center)에서 바라본 도시 전경, USA
: 시카고의 느낌은 전형적인 미국의 도시 라는 것


06. 시카고(Chicago) 존 핸콕 센터(John Hancock Center)에서 바라본 해안가, USA
: 도시 내부는 딱딱하지만 미시간 호수는 그 어느 해안가가 부럽지 않다. (해마가 연상된다)


07. 시카고(Chicago) 시어스 타워(Sears Tower)에서 바라본 석양, USA
: 현재는 Willis Tower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시카고의 랜드마크이다.


08. 워싱턴, D.C.(Washington, D.C.) 워싱턴 타워(Washington Tower)에서 바라본 도시 전경, USA
: 한 나라의 수도 답게 기품있고 깔끔한 도시


09. 퀘백(Quebec City)의 구시가지 어느 언덕에서 촬영한 도시 전경, CANADA
: Old Town이다 보니 대부분 오래된 건물이라 최대한 높은곳을 찾아갔다.


10. 몬트리올(Montreal) 몽 루아얄 공원(Mount Royal Park)에서 바라본 도시 전경, CANADA
: 과거와 현재, 유럽과 북미가 자연스래 섞여있는 몬트리올은 캐나다 여행중 가장 마음에 드는 도시였다.


11. 오타와(Ottawa)의 네피언 포인트 공원(Nepean Point Park)에서 바라본 오타와 야경, CANADA
: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는 아담한 도시이다. 고층건물들도 없고 웅장한 정부 건물들은 그 권위를 잘 보여준다.


12.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미국쪽 폭포(왼쪽)와 캐나다쪽 폭포(오른쪽), CANADA
: 한달이 넘게 혼자 여행하며 지친데다가, 호스텔에서 만난 애드(Ed.)라는 영국친구와 다니다보니 스카이론 타워까지는 못가서 안타까울 따름이다.


13. 캘거리 타워(Calgary Tower)에서 바라본 도시 전경, CANADA
: 오일붐으로 인하여 급격히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은 시골스러운 캘거리..


그리고 내 발 밑.. (하나도 안무섭더라!!)


14. 티벳 치즈봉 등정을 위한 베이스캠프에서 본 티벳 평원, 해발 약 4,800미터
: 하늘과 땅이 맞닿아 있는 모습은 실로 경이로울 따름이다.


15. DMZ에 있던 모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대한민국
: 보기에는 전혀 다를 곳 없어 보이는 저 곳, 하지만 우리는 갈 수 없다.


16. 마닐라에서 까띠끌란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찍은 보라카이, Philippines
: 오른쪽 화이트 비치가 보인다.


17. 관악산에서 바라본 서울 외곽


18. 남산타워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명동


19.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20. 수원 화성에서 바라본 어제와 오늘



여행하며 찍은 사진중에서도 이렇게 위에서 찍은 사진 직접 본 모습은 아직도 선명하게 눈앞에 아른거린다. 아쉬운 것은 토론토에 2달이나 있었으면서도 오르지 못한 CN 타워와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때마친 전기점검때문에 문을 닫은 도쿄도청 전망대..

하나의 다큐멘터리가 한동안 정신없이 학교일에만 매달려 있던 나에게 과거의 기억을 상기시켜주고 무한 엔돌핀 분배의 촉매제 역할을 하였다. 사진을 뒤적거리다보니 또 여행하고 싶은 마음 한가득이지만 우선은 좀 열심히 해서 졸업하고 고민 해 볼란다.

다음 여행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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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정말 멋져- 너 이녀석! 맘에 들어 ㅋ

    2010/02/02 19: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진들 다 좋네요~. 저도 어디 여행하면 그 도시에서 제일 높은 곳은 올라가 볼려고 노력합니다. 안그래도 저도 높은 곳에서 찍었던 사진들 정리해 볼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ㅎㅎ. (티스토리 새 글 목록에서 보고 방문했습니다 ^^. 낯선사람이 댓글 남기면 궁금해 하는 분들이 계신것 같아...)

    2010/02/02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옷!! eggie 님 사진도 좋아요!~ 높은곳에서 찍은 사진들도 몇개 있더군요~ 한번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
      전 대도시만 다녔는데 이제는 좀 아기자기한 곳에 다니고 싶어요!

      2010/02/03 13:49 [ ADDR : EDIT/ DEL ]
  3. 클리앙에서 보고 들렸습니다.
    한 마디로 멋지네요!
    저도 여행지에 가면 카메라 들고 높은 곳으로 가서 그곳을 담아 봐야겠습니다.

    2010/02/03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4. 샨카


    이 사진들 완전 멋진데? -ㅁ-;;
    너 좀 짱이구나 -ㅁ-

    2010/02/14 01:18 [ ADDR : EDIT/ DEL : REPLY ]
  5. 당당

    티벳본 순간 바로 바탕화면으로~! 정말 가고싶다~!!

    2010/02/22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 티벳은 대도시보다는 시골이 쵝오!! 근데 맘대로 못간다는 것 ㅋㅋㅋ

      2010/02/23 16:37 [ ADDR : EDIT/ DEL ]


12월의 어느날..
삼포 대전 분들이랑 함께 한 야경출사..

다중노출로 이렇게 장난도 쳐보고..

배경이 너무 횡 해서 정부청사도 넣어줬다..

왠지 동화속에나 나올법하던 하지만 외롭던 거리....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떤 선물을 받고 싶어??

난..

관심.. (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다..)


그리고 얼은 손과 어색함을 녹여주던.. 따듯한 전골 한그릇..........

비록 토익은 안드로메다지만..

간만에 외출은 기분 전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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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보기 힘든 곳이지만 이렇게라도....

때마침 눈이와서 더 보기 좋은 풍경....

그저 손각대가 아쉬울 따름....

@ 정자동 SK CNC건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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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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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

    이거-_ - 미니어처예요? 아님-_ -진짜예요-_ -;
    처음 사진은-_ - 무슨 음식점인가 했는데,,
    두번째 사진 보니까.-_ - 먼가 미니어처필-

    2007/12/18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희

    첫번째 사진은~ 미니어쳐 아닌거같은데.ㅋㅋ
    이뿌당.~ ㅠ

    2007/12/20 01:54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모임장소 정자동으로 바꿔 그럼 ㅋㅋㅋㅋ

      2007/12/20 12:36 [ ADDR : EDIT/ DEL ]
  3. wooyeon

    와~ 예쁘당,, ㅠㅋ
    카메라가 좋아야 하는건가..
    아,, ㅠ 내 디카,, LCD 미쳤어요!!! ㅠ 젠.. orz

    2008/01/01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1월 1일 오로라를 보고 찍은 옐로나이프의 야경..
요즘들어 부쩍 도시위엔 구름이 가득하고.. 오로라도 잘 보이지 않는다..

그동안 힘이 되어주던 오로라가 안보여서인지 걱정도 많고 생각도 많다..

그저 열심히 살면서 오로라 보면 모든게 다 좋을줄 알았지만 세상이란게 그렇지 않은듯이..
항상 한가지 걱정이 사라지면 또다른 걱정이 나타나기 마련..

캐나다에 왔으니 한국에서의 모든일은 잊고 한껏 여행이나 하자며 출발한 워홀이건만..
어쩔수 없나보다.
인생이란 작년 틀리고 내년 틀린게 아닌 큰 한줄기 강 같은지라 어디서 무얼 하든 나의 미래를 뭍어버린채..
그저 여유있는 생활만을 누릴수는 없는거겠지?

지금 당장은 여기를 떠나는게 문제요..
그 다음은 귀국후의 취업이 문제다..

우선 여기를 떠나는것은 결정 났지만 언제 떠나고 어떻게 지내느냐가 관건..
여기서 또 문제가 되는게 귀국후의 취업..
취업을 하기 위해선 7월의 토익을 무조건 봐야한다.. 결국 예정한 날보다 일찍 귀국해야 한다는것..
그럼 나의 여행계획은 당겨지게 되고 그건 다음 정착지에 영향을 미친다..

1월 2월은 날씨가 맑아 오로라가 가장 잘보이는 시기라지??
나도 어서빨리 모든걸 정리하고 다시 하루하루를 즐기는 떠돌이 여행자가 되어야지..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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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코다
TAG 고민,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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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용

    잘 지내지?
    엊그제 나리가 와서 저녁먹고 갔는데, 상하가 형님을 유난히 잘 따른다. 어릴적 네가 나한테 그런 것처럼..
    형수님이 상하얼굴보며 어릴적 너 닮았다니까, 나리 하는 말이 "나중에 얘도 또 길어지는 거 아냐?" ㅋㅋㅋ
    고민 많은 것보다 더 경계해야 할 것은 아무 고민없이 사는 것이란다.
    "Nothing Venture, Nothing Win!"...
    작은 아빠가 처음 히말라야 단독 정찰나갔을 적에 늘상 뇌리에 걸어두고 지내던 말이다.
    세상 구석구석 널린 네 인생을 필요한 만큼 잘 거두어 오길 기원하마.
    ...물론 건강해야 가능한 일이지.

    2007/01/09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아.. 상하 보고싶네요.. 형 소리 한번 들어봐야 하는데 들어갈때쯤이면 들어볼수 있겠죠? ^^..
      뭐.. 그리고 전 좀 길어도 사는데 문제 없으니 상하도 문제 없을거에요 ㅋㅋㅋ..

      밖에서 살면서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있어요.. 생각도 많고.. 그만큼 얻는것도 많은것 같습니다.
      모험이 없다면 얻는것도 없다는것.. 명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07/01/14 17:18 [ ADDR : EDIT/ DEL ]
  2. 최미희

    멋진여행 마치고나면 너의인생은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이뤄지겠지
    영민이도 너처럼 씩씩하게 앞날을 설계하는 탄탄한청년이길 바래본다
    계획대로 모든일정이 지나가길 고모도 기도해줄께.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하길 바래~~ ^(^**

    2007/01/15 02:1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고모 ^^..
      영민이 잘 할 거에요 ^^ 걱정 마세요!!
      피는 못속이는거니까요 ^^..

      2007/01/25 08:11 [ ADDR : EDIT/ DEL ]

오대호 중의 하나인 온타리오 호수에 떡하니 있는 토론토 아일랜드..
온타리오 호수만 해도 엄청 커서 남한이 들어가버린다나??
그러니 섬에 해수욕장이 있지 -_- 누드비치라지? 하지만 너무 추워서.. -_-..

토론토 아일랜드에 가기위해서는 배를 타야한다.
왕복이 단돈 6불

우리가 타고 갈 패리!!

패리에서 찍은 온타리오 호..
이날 하늘이 참....

아따 고놈 참.. 얼굴 길다.. -_-

저런 보트를 보면 역시 여기가 외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CN타워와 우측 금융가 건물들..

로저스 센터와 CN타워

자 이제 토론토 아일랜드!!
근데 저건 새가 맞는가? 왜 아무도 날지 않지? -_-...

그리고 저거!! 백조 맞지?? 아냐? -_-

토론토 아일랜드를 가로지르는 강.. -_-.. 그리고 하늘..

....

가족사진.. 쿨럭 -_-

광장.. 저멀리 분수도!!

자!! 여기가 그 누드비치!!
하지만 누드는 어디에??
사람도 없는.. -_-

해질녘..

야경찍으려고 기다리며..

...

...

갈매기...

나름대로 테마.. -_-

야경을 기다리는 그들....

토론토의 야경..

토론토의 야경..

토론토의 야경..
로저스 센터와 CN타워..

여름.. 놀아보지도 못했는데 끝났구나..
내년 여름을 기약하며..
Keep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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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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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ring

    내가 갔었을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
    하늘 정말... 감동이시다!!

    2006/09/27 00:18 [ ADDR : EDIT/ DEL : REPLY ]